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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날아간 김동관 'MASGA' 승부수…협상 타결 직전 해군 장관 만나 한화오션이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관리국장 등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화 필리조선소를 7월 30일(현지 시간) 방문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필리조선소에서 김동관 부회장과 데이비드 김 필리조선소 대표의 안내를 받아 주요 생산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한·미 조선업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김동관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 설계·건조 능력을 보유한 한화가 필리조선소를 교두보로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설, 조선 인력 양성, 조선 관련 공급망 재구축, 선박 건조 유지보수(MRO) 등을 주도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한미 간의 조선업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2025. 8. 1.
김동관 한화 부회장 '美 관세' 지원사격... 민간외교 펼친다 한미 양국이 관세협상을 두고 막판 줄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미국 현지에서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이는 우리 정부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 부회장의 '민간 외교관' 역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이날 미국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업계에서는 한국 측 통상 협상 대표단을 물밑에서 지원하려는 목적이라는 데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김 부회장은 오는 8월 1일까지 미국에 머물며 정부의 관세 협상에 전방위 협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그룹은 MASGA 프로젝트의 핵심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에 대한 추가 투자와 기술 이전, .. 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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