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ofac1 삼성 자회사 하만, 對이란 제재 위반… 미 재무부와 20억원에 합의 하만 인터내셔널은 최근 미국 재무부로부터 이란 관련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합의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아랍에미리트의 유통업자를 통해 이란에 수차례 제품을 판매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란 정부를 포함한 최종 사용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만은 미국의 외환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145만 달러, 약 20억원에 해당하는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란과의 거래는 미국의 제재에 의해 금지된 행위로, 하만의 영국인 판매팀 13명이 이 과정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고 OFAC은 밝혔습니다. 하만은 직원들이 이란과의 거래를 숨기기 위해 내·외부 통신에서 '북부 지역'이나 '북두바이'와 같은 애매한 용어를 사용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하만이.. 2025. 7. 9. 이전 1 다음 반응형